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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벗어나기 월, 화, 수, 목, 금, 토, 일반복되는 7일에 우리는 쉬는 시간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반복되는 일정에 스트레스와 피로는 쌓인다.많은 사람들이 누적된 피로로 힘들어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나의 누적된 피로에서 벗어나기 위해내가 찾게된 방법을 이야기하겠다. 나 또한 반복되는 날들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고,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내가 해볼 수 있고, 지속할 수 있는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가격대가 있었지만, 회사와 가깝고, 비싼 만큼 빠지면 돈이 아깝고, 등등의 이유로지속하기 적당한 운동이다. 운동을 하고나서 체력이 좋아졌다.야근하고 난 다음날은 커피찾기만 바쁜날들이였는데,운동을 시작한지 한달이 지난지금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산뜻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체력은 좋아졌.. 2025. 5. 1.
완소그대 - 서영은 노래 소개로 인해 저의 세대가 드러날 것 같네요.가사가 너무 예뻐서 좋아했는데 요즘 옛날 노래들을 리메이크곡들이 많다보니 이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작은 눈에 턱선조차 없는데평범한 내 모습이 뭘 그리 좋을까한 번쯤은 물어보고 싶지만환상에서 깰까 봐난 모른 척 네 맘 받아줄 거야 완전 소중한 그대여상상도 못한 행운이야넌 나를 보며 웃고 있어세상을 가진 것 같아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날개 없이도 날 것 만 같아 둥근 몸매 허리조차 없는데하나뿐인 내 모습 특별해 보인대거울 보며 요리조리 살펴도뭘 좋아하는 건지넌 특이한 사람 좋아하나 봐 완전 소중한 그대여상상도 못한 행운이야넌 나를 보며 웃고 있어세상을 가진 것 같아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날개 없이도 날 것 만 같아 작은 희망조차 없던 지난 날지루한 .. 2025. 3. 16.
가을 우체국앞에서 - 김대명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가 되어 다시 인기를 받는 가을 우체국 앞을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사실 이 곡은 지금 너무 유명해서 안 적으려고 했는데 제가 {Inside out -Book}에서 소개할 '혼자라는 건'이라는 책과 너무 찰떡인 내용이라서 같이 말하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원곡도 좋아서 옛날부터 인기를 받았는데 이번에 김대명임에서 OST로 부르면서 편곡이 너무 예쁘게 되어서 가을이 다가올때 듣기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제대로 때린 것 같아요.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같이 저 멀리 가는 걸 보내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 있는 나무들같이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저 .. 2025. 3. 16.
느리게 가는 세상 - 정은지 에이핑크 메인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멋진 노래 들려주시는 정은지 님의 노래를 가지고 왔습니다!나온 지는 1년이 좀 넘게 된 앨범이에요 이 앨범 작업에는 정은 지님도 많은 참여를 하셔서 그런지 노래가 더욱 마음을 울리더라고요. ​그 중 '느리게 가는 세상'이라는 곡을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잃어 가고 있는 세상 속에서후회조차 할 수 없는바쁜 세상 속에서 너와 나 안간힘을 써 봐도 닿을 것 하나 없던 날들그늘 한 점 없던 그곳에서주저앉아 우는 너에게한발 두발 다가가던 나에게너는 소리조차 낼 수 없었었지 다행이야 이 상처뿐인 땅 위에내 그림자 하나가말라가던 너에게 쉴 곳이 되어 줄 수 있어서 텅 빈 달이 차오르는 것처럼느린 세상 속에 살고 싶었던너와 내가 만나서로를 기억하고조금은 더딘 내 발걸음이너에게 닿을 .. 2025. 3. 16.
너를 그리는 시간 - 태연 어느새 세 번째 음악을 소개합니다!소녀시대 분들의 노래를 들으며 자라온 저에게 태연 님의 노래는 항상 마음을 울려요 ㅠㅠ 담에 한 번은 태연 님 노래만 가지고 찾아와야겠네요... (그만큼 좋아하는 노래 많고 할 말 많다는 뜻...) 오늘 가져온 노래는 최근에 세븐틴의 승관님이 커버를 하셔서 한 번 더 관심을 받는 너를 그리는 시간 입니다!! 노래 나왔을 때 처음 듣자마자 심장 떨렸던 곡입니다.너무너무 좋아하는 가사입니다. 너무 좋아 안 울 수가 없어요...낮은 빗소리에 잠에서 깨 더 깊이 잠든 널 바라볼 때 내가 느낀 모든 떨림 어슴푸레 물든 새벽빛엔 그윽한 향기가 밴 듯해 더 이끌린 마음마저 따스한 네 곁에 난 누워 나만 알 기억에 너를 채워 평범한 이 순간이 스며들어 더 깊이 네게 물들어 가는 눈빛 .. 2025. 3. 16.
Track 9 - 이소라 두 번째 노래는 가수 이소라 님의 'Track 9'입니다! 아실 분들은 이미 아실만 한 노래죠. 이 곡을 가지고 온 이유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당당)나는 알지도 못한 채 태어나 날 만났고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걷고 말하고 배우고 난 후로 난 좀 변했고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화나게 하고 당연한 고독 속에 살게 해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나는 알지도 못한 채 이렇게 태어났고 태어나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잊히겠지 존재하는 게 허무해 울어도 지나면 그뿐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강하게 하고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 해 Hey yo.. 2025. 3. 16.